늦은 인사
2006-02-01 17:53:26
늦은 얘기지만, 설 연휴는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?
저는 와이프와 고향 부산에 갔었습니다.
부산만 가면 늘 혼이 납니다.
왜?
머리 지저분하다고요 -_-.. 이번에도 역시 엄청 혼이 나고서야, 시골에 가기 전에 머리를 잘랐답니다.
자르나 안자르나 뭐, 지저분한 아저씨인건 마찬가지지만요 :0
회사에서 드디어 아주 약간의 여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.
시간이 나는대로 input 박스 하나와 textarea 달랑 하나 있는 이 글쓰기 화면부터 좀 고쳐야겠군요 ^^;
막상 블로그를 열고 나니 글재주가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. 쓰고 싶은 얘기는 정말 많은데 막상 이 페이지에만 들어오면 손이 움직이질 않네요.
저 자신을 위해서라도 자주 글쓰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.
저는 와이프와 고향 부산에 갔었습니다.
부산만 가면 늘 혼이 납니다.
왜?
머리 지저분하다고요 -_-.. 이번에도 역시 엄청 혼이 나고서야, 시골에 가기 전에 머리를 잘랐답니다.
자르나 안자르나 뭐, 지저분한 아저씨인건 마찬가지지만요 :0
회사에서 드디어 아주 약간의 여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.
시간이 나는대로 input 박스 하나와 textarea 달랑 하나 있는 이 글쓰기 화면부터 좀 고쳐야겠군요 ^^;
막상 블로그를 열고 나니 글재주가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. 쓰고 싶은 얘기는 정말 많은데 막상 이 페이지에만 들어오면 손이 움직이질 않네요.
저 자신을 위해서라도 자주 글쓰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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