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YWIZZBLOG

월드 오브 워크래프트

2006-03-03 01:18:38
저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좋아해서, 오픈 베타때부터 지금까지 쭈욱~ 해오고 있습니다. 중간에 서너달 잠시 접었던 적은 있습니다만 :)

블리자드 코리아 하는 짓은 맘에 안들지만, 게임이 너무 재밌거든요.
이 게임에 있는 캐릭터를 슬쩍 저 게임으로 옮겨놓아도 전혀 이질감이 없어 보이는-_-; 고만고만한 MMORPG와는 정말 다릅니다.

서너달 접었다가 다시 시작한 곳은 PvE 서버인 "불타는 군단"입니다. 오픈베타 당시 1번 서버였던 곳 답게 지금도 접속자가 많은 편이라 사람 사는 냄새가 납니다.
그동안 얼라이언스 진영만 해오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호드 진영을 시작했는데, 초반부는 새로운 지역, 새로운 퀘스트 때문에 시간가는 줄 모르겠고, 40렙이 된 지금은 혼자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겠습니다.

많은 고난과 역경;을 이겨내고 오늘, 드디어 40렙을 찍고. 타우렌 종족의 탈 것을 구입하였습니다 :D

내 코도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