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
2006-03-23 18:36:06
짤방이 거의 없는 인기 없는 블로그에서 보고 저도 해봤습니다.
=.=a;;
나는 엉뚱함 빼면 시체인 위쯔 이다.
강아지 와 함께 제주도 에서 지구정복을 하고 있는데, 갑자기 전방 444 m 앞에 티컵강아지가 보이는게 아닌가?
갑자기 티컵강아지가 휘릭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, 발놀림이 마치 멜라니의 활동력 같았다.
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Ajax를, 다른 한 손에는 마누라를 들고 티컵강아지를 향해 달려갔다.
그러자 티컵강아지 의 표정이 하얀색 변했고, 나는 모르는 척 했다 . 그래서 소리쳤다.
" 으아아 "
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스피커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.
" 일어나 !"
나는 시속 444 km/s의 속도로 테니스를 쳤다 .
그 후, 다시는 티컵강아지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.
하지만 티컵강아지를 생각할 때면 만족한다 .
강아지 와 함께 제주도 에서 지구정복을 하고 있는데, 갑자기 전방 444 m 앞에 티컵강아지가 보이는게 아닌가?
갑자기 티컵강아지가 휘릭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, 발놀림이 마치 멜라니의 활동력 같았다.
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Ajax를, 다른 한 손에는 마누라를 들고 티컵강아지를 향해 달려갔다.
그러자 티컵강아지 의 표정이 하얀색 변했고, 나는 모르는 척 했다 . 그래서 소리쳤다.
" 으아아 "
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스피커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.
" 일어나 !"
나는 시속 444 km/s의 속도로 테니스를 쳤다 .
그 후, 다시는 티컵강아지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.
하지만 티컵강아지를 생각할 때면 만족한다 .
=.=a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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