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YWIZZBLOG

Prison Break

2006-08-07 22:09:56
요즘 Prison Break라는 외화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.

뒤로 갈수록 다소 늘어지는 감이 없진 않지만, 그래도 재밌습니다.
보고 있으면 어느새 손바닥에 땀이 -_-;;

동생역을 맡은 남자 주인공.. 너무 근사합니다.
이름을 보니 독일계같고요. (이히리베디히-_-!;;)

탈옥하는 방법도 궁금하지만
배후의 음모가 어떻게 마무리 지어질지가 더 궁금합니다~